김치 국물 얼룩 제거, 옷에 묻었을 때 바로 하는 방법 (흰옷·색깔옷·울 구분)
멸치 77%, 까나리 75%, 그리고 어간장은 다시 멸치 77%. 두도 액젓 3종의 상품 정보 고시에 적힌 원재료 비율이에요. 김장철 액젓을 고를 때 가장 먼저 확인할 만한 숫자라서, 이 글은 이 숫자를 시작으로 김장철에 만나볼 수 있는 두도 멸치액젓·까나리액젓·어간장 상품을 설명하고, 3년 숙성 과정과 용량 구성, 선물세트, 보관 방법까지 확인되는 사실만 모아 정리했어요.
| 비교 | 멸치액젓 (anchovy fish sauce) | 까나리액젓 (sand lance fish sauce) | 어간장 (eo-ganjang) |
|---|---|---|---|
| 원료 생선 | 멸치 | 까나리 | 멸치 (고시 원재료 기준) |
| 원재료(고시) | 국내산 멸치 77%, 국내산 천일염 23% | 국내산 까나리 75%, 곤쟁이 등 기타어류, 국내산 천일염 25% | 국내산 멸치 77%, 국내산 천일염 23% |
| 식품의 유형(고시) | 액젓 | 액젓 | 액젓 (멸치액젓 원액에 가열 처리 공정) |
| 제품 라벨 표기 | 3년 자연숙성 | 3년 자연숙성 | 3년 자연숙성 |
| 병뚜껑 색 | 빨강 | 노랑 | 검정 |
| 판매 용량 | 580ml 2병 / 800ml 1병·2병 / 1.8L / 4L (세 제품 동일) | ||
제조·판매원은 경남 고성군의 주식회사 두도로 표기돼 있어요. 소비기한은 제품마다 별도로 표기돼요.
고시에는 국내산 멸치 77%와 국내산 천일염 23%로 적혀 있어요. 병뚜껑은 빨간색이고 라벨에 3년 자연숙성이라고 표기돼 있어요. 확인한 4L 이미지는 손잡이가 달린 통 모양이에요.
고시에는 국내산 까나리 75%, 국내산 곤쟁이 등 기타어류, 국내산 천일염 25%로 적혀 있어요. 어획 시기에 따라 까나리 함량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안내도 함께 붙어 있고요. 병뚜껑은 노란색이에요.
고시상 식품의 유형은 액젓이고, 원재료는 국내산 멸치 77%와 국내산 천일염 23%예요. 멸치액젓 원액에 가열 처리 공정을 더한 어간장 입니다. 병뚜껑은 검은색이에요.
한국 액젓(Korean fish sauce)을 소개하는 영어권 요리 가이드(Taste Korean Food)는 멸치액젓을 가장 널리 쓰이고 풍미가 깊은 쪽으로, 까나리액젓을 더 깔끔하고 덜 비린 쪽으로 설명해요. 멸치액젓은 김치나 찌개처럼 깊은 맛이 필요한 요리에, 까나리액젓은 맑은 국이나 채소 요리에 쓴다고 소개하고요.
다만 실제 맛은 제품과 취향에 따라 달라요. 이 글은 두도 제품의 맛을 평가하지 않아요. 공개된 일부 가정 레시피에는 두 가지를 함께 쓰는 경우도 있어서, 꼭 하나만 골라야 하는 건 아니에요.
멸치액젓 상세페이지에 소개된 제조 순서를 따라가 봤어요.
| 용량 | 판매 제품 |
|---|---|
| 580ml 2병 | 멸치액젓, 까나리액젓, 어간장 |
| 800ml 1병 | 멸치액젓, 까나리액젓, 어간장 |
| 800ml 2병 | 멸치액젓, 까나리액젓, 어간장 |
| 1.8L | 멸치액젓, 까나리액젓, 어간장 |
| 4L | 멸치액젓, 까나리액젓, 어간장 |
용량이 달라도 같은 액젓이라서 쓰는 양에 맞춰 고르면 돼요. 두 가지를 함께 두고 싶다면 선물세트 구성이 있어요.
멸치액젓 상세페이지에는 HACCP 인증서, 전통식품 품질인증서, 국산 대멸치 원산지 증명서, 신안 천일염 원산지 증명서 이미지가 실려 있어요. 서류의 내용과 유효기간은 상세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샵데이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옵션과 재고는 바뀔 수 있으니 주문 전에 상품 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해주세요.
A.경남 고성군의 주식회사 두도가 제조·판매원으로 표기된 액젓 제품이에요. 멸치액젓, 까나리액젓, 어간장 3종이 있고, 세 제품 모두 580ml 2병, 800ml 1병·2병, 1.8L, 4L로 구성돼 있어요. 제품 라벨에는 3년 자연숙성이라고 적혀 있고, 멸치액젓과 어간장을 묶은 혼합 2호, 멸치액젓과 까나리액젓을 묶은 혼합 2호B 선물세트도 있어요.
A.상품 정보 고시 기준으로 멸치액젓은 국내산 멸치 77%와 국내산 천일염 23%, 까나리액젓은 국내산 까나리 75%와 곤쟁이 등 기타어류, 국내산 천일염 25%예요. 어간장은 멸치액젓과 같게 국내산 멸치 77%, 국내산 천일염 23%로 멸치액젓 원액에 가열 처리 공정을 더한 것입니다.
A.일반적으로 멸치액젓은 풍미가 깊은 쪽, 까나리액젓은 상대적으로 깔끔한 쪽으로 소개돼요. 다만 실제 맛은 제품과 취향에 따라 달라서, 두도 제품의 맛은 이 글에서 평가하지 않았어요.
A.정해진 정답은 없어요. 외부 요리 정보에서는 멸치액젓을 김치나 찌개처럼 깊은 맛이 필요한 요리에, 까나리액젓을 맑은 국이나 채소 요리에 쓴다고 소개해요. 공개된 일부 가정 레시피에는 두 가지를 함께 쓰는 경우도 있어요.
A.두도 어간장은 상품 정보 고시에서 식품의 유형이 액젓으로 적혀 있고, 원재료 표기는 멸치액젓과 같아요. 어간장은 멸치액젓 원액에 가열 처리 공정을 더한 것 입니다.
A.제품 라벨에 3년 자연숙성이라고 적혀 있어요. 상세페이지에는 밀봉한 용기를 3년 동안 해풍에 두어 숙성한다고 소개돼 있어요.
A.아니요. 용량만 다르고 같은 액젓이에요. 580ml 2병, 800ml 1병 또는 2병, 1.8L, 4L 중에서 쓰는 양에 맞춰 고르면 돼요.
A.혼합 2호는 멸치액젓과 어간장, 혼합 2호B는 멸치액젓과 까나리액젓이에요. 둘 다 580ml와 800ml 구성이 있어요.
A.두도 상품 정보 고시에는 개봉 후 신선도를 위해 반드시 냉장 보관(온도와 습도가 높은 경우는 미개봉도 냉장 보관)하라고 안내돼 있어요. 고온에서 보관하면 용기가 파손될 수 있고, 내용물이 변질됐다면 사용하지 말라고 적혀 있어요.
A.제품 라벨에 별도로 표기돼 있어요. 식약처의 소비기한 표시제는 2023년 1월에 도입됐고, 1년 계도기간을 거쳐 2024년 1월부터 본격 시행됐어요.
A.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샵데이(두도 멸치액젓 어간장 까나리액젓 쇼핑몰 샵데이)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A.샵데이는 경남 고성 두도 공장에서 직접 발송이 되어서 택배 발송이 오전에 마감 됩니다. 또한 두도공장 내부 작업(액젓담그기, 시설 점검 및 수리 등)이 있으면 당일 발송 불가 합니다. (필요 하신 날 보다 여유있게 주문해 주시면 됩니다.)
두도 멸치액젓, 까나리액젓, 어간장과 선물세트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샵데이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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